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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치과에 오시는 환자 분이나 손님들이 가끔씩 물어보신다

우리 치과에 오시는 환자 분이나 손님들이 가끔씩 물어보신다 ”연못이 아직도 잘 있느냐?” 고.. 이젠 연못이 제법 자리를 잡아간다. 주위에 심은 난과 파피루스가 자라서 그린벨트를 이루었고,잔잔한 꽃들이 연못 속으로 내리워서 자연스럽다. 물 속에 심은 수련이 때때로 봉우리를 띄워 분홍색 꽃을 피우고 그사이를 빨간 점박이들, 황금빛 노랑색 코이들이 헤엄쳐 다니는 것을 보노라면 평화스럽다. 우리 집에 물이 넉넉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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